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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부상이 성영탁 오선우 김호령 이호민 발굴했다●

노마드111

 

줄부상이 없었다면 성영탁이 과연 데뷔했을까 ?

 

오선우가 1군에서 3게임이상 출전하고 있을까 ?

 

기존 선수만 주구장창 기용하는 이범호,

 

아무리 못해도 이우성을 좌익수 우익수 중견수

내야수 심지어 대주자 등 만능 플레이어로 기용

하던 고집불통 이범호,

 

상습부진 이우성이 2군 내려가고 눈에 안보이니

시즌 개막후 처음으로 팀이 5연승에 5위로 올라갔다.

 

팬들이 이우성 2군 보내라 난리칠때 조금더

빨리 움직였으면 결과는 더 나았을 것이다.

 

잘못하면 2군 보내는 게 치료약이다.

 

2군에서 1군 콜업만 기다리며 칼가는 백업들

기용하면 제2의 오선우, 제2의 성영탁 또 나올

수 있다.

 

지금 1군에 뛰는 선수가 바로 주전이다.

 

과거 나지완 주장은 타격부진으로 주장임에도

2군에서 대부분 생활했다.

 

나성범도 다를 바 없다.

 

주장이라고해서 반드시 1군에 기용해야 한다는

법 없다.

 

나성범이 돌아와도 오선우 김호령 이창진을

주전으로 쓰자.

 

성영탁은 어느새 조상우 전상현보다 더 든든한

셋업맨이 되었다.

 

성과중심의 선수 기용이 팀을 강하게 만든다.

 

맹목적 좌우놀이 때려 치워라.

 

지금 기아 명목상 감독은 이범호이지만

실질감독은 줄부상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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