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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민 스트라이크 못던지는 고민덩어리
김영철307
리틀야구 투수도 스7:볼3 정도로 던진다. 우리의 호프 지민이는 스1:볼9로 5분 내에 만루를 만드는 기상천외한 세계적인 기록을 보유한 1세기에 1명 나올까 말까한 진기명기 기네스북에 등재할 명물투수이다. 다 이긴 게임을 불과 몇분만에 지거나 비기게 만드는 신출귀몰한 기술보유자 이다. 어제도 명장 이범호는 기아가 이기지 않도록 하기 위해 전상현 등판 타임에 최지민을 올려 무승부를 함으로써 감독과 선수들. 관중들과 팬 모두 아주 흡족한 기분좋은 하루가 되도록 해주었다. 대타를 기용해야할 기회가 수차례 있었음에도 이기면 안되기에 그대로 밀고나가 찬스 다 놓치고 결국 무승부를 기록한 우리의 명장 이범호는 지속적으로 이와같은 명불허전의 신츌귀몰한 해괴망칙한 전술전략으로 기어이 10위를 쟁탈하겠다는 각오로 묵묵히 밀고나아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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