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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집단부상 계기 전면 리빌딩 적기●

노마드111

 

올해 상위권 가겠다는 욕심 버리고 리빌딩으로

방향 전환해야 할 때.

 

42세에도 최고 활약중인 최형우 선수한테 내년

내후년에도 계속 잘해달라는 것은 염치없는 짓.

 

양현종, 나성범, 김선빈은 상시전력에서 제외해야

할 에이징 커브 상태.

 

떡잎부터 건강한 젊은 백업 선수들로 1군 전력을

재편해 내년, 내후년을 도모해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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