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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타 빨리 회복하여 지친 기아를 견인하라

김영철307

3가지만 신경쓰면 공포의 강타자 될 수 있다

1. 헬스보다 야구 관련 운동에 전념하라

2. 상대 투수를 상대할 때 차분해져라  내 공 아니면 차라리 삼진 당한다는 배짱으로 10개씩 골라라

3. 내가 잘해야 팀이 살아난다고 생각하라. 마인드콘트롤을 빡세게 하라. 너만 잘하면 된다라고

 

우승탐에 중삼타자라면 최소한 2스트라이크 이후에 자유자재로 컨택을 하고 상황에 따른 타격을 해야지 말야. 기다려야 할 찬스에 초구에 손대서 감독이 사인 낼 틈도없이 죽거나 더블아웃 되버리고, 2아웃 이후 뭔가 장타력을 발휘해야 할때 삼진되어 버리고, 뭔가 될듯 싶으면  아파서 나자빠지고, 도대체 팬들이 이해하거니 이뻐할 수 없는 짓만 골라서 한다. 최형우를 보라. 상대 투수들이 무서워 슬슬 꼬리 내리고 포볼 내주기 시작했다. 이게 레전드이고, 중삼타자이며, 슈퍼스타 아닌가?  아무도 안보는 곳에서 얼마나 연구 노력하고 연습을 하면 저 나이에 저렇게나 잘 할 수 있을까? 오히려 팬들이 최형우에게 고맙고 미안하다.  언제까지 선수로서 환갑이 다 된 최형우 한테만 기댈건가? 후배들이 형 좀 편히 모시면 안되나? 공 하나하나에 혼을 담고 지극 정성으로 염원을 하면서 스윙 해봐라. 몸이 아플 툼도 없을거다. 나한테 걸리면 죄다 넘긴다. 아니면 모두 안타만 칠거다. 나는 내 공만 친다. 세계 최고 투수가 와도 나를 넘기지 못한다 라는 각오로 환골탈퇴. 금강불괴가 되자 못할거면 야구 접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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