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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철이가 하영민을 벤치마킹하라
김영철307
130 대 속구와 밋밋하게 밀려가는 변화구 흉내 내다가 난타 당하지 말고 구속 증가가 불가능하면 하영민이나 고영표 처럼 신무기를 개발해라. 한두게임 선발로 나가는게 중요한게 절대 아니다. 현시점의 윤영철 볼은 근본적으로 프로세계에서 통하질 않는다. 윤을 사랑하고 아끼는 팬의 입장에서 장기간 기아에서 빛나는 선발을 하기 위해서는 완전 개조가 필요하다고 본다. 고딩 투수들도 저런 볼 안던진다. 녹화필름 보면 1분내에 깨닫게 될거다. 이 상테에서 뭔가 고치겠다는 것 보다는 6개월 정도 연구 개발 후 최고 구질의 신무기를 3개 정도 장착 후 1군무대에 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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