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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영이는 그냥 3번이 최적

무탈한 하루153

도영이 완쾌 축하하며

개막전 2번 타순으로 욕심이 생겨 2루로

달리다 햄스트링 부상으로 1달을 도영이

없이 왔는데, 또 감독은 2번 욕심을

드러낸다. 정말 도영이 다치지않고 남은 경기

완주케할려면 타순은 3번에 고정시켜라.

2번 타순에 넣으면 또 도루 시도할건데 

이 멍청한 감독아 정말 정신 차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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