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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돌아온다니 이번 주말 LG 3연전이 기대되면서 이제는 투수들 보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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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현재 기아 투수들은 불툭튀 투수들로 군대에서 구속 올린 김도현과 손승락 작품인 황동하 곽도규가 있고 질롱코리아에서 발굴된 최지민 등이 있는데 이들보다 작년 시즌 말에 유승철과 김기훈이 미국 연수 후 폼이 좋아져서 올해 많이 기대했는데 아직 1군에서 보기 어렵던데 왜 기아는 유망 투수 조련이 잘 안되는 지 그게 참 궁금하고 아쉽습니다. 유승철 김기훈은 최지민 곽도규보다 훨씬 전부터 유망주였는데 상무에서는 잘 하다고 유독 복귀하면 잘 안되는 게 제구력 때문인가요? 김기훈은 상무에서 박희수 코치 지도로 최다승도 했는데 그럼 기아 2군 투코진이 문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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