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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과 타점.
한국성룡324
4할 타자 김규성.
3할 타자 최형우.
둘의 차잇점은? 일단 홈런은 빼고봅시다.
2., 3루나 만루의 찬스에서 헛스윙 내지는 스탠딩 삼진.
2 아웃 상황에서도 어떻게든 출루를 하는 선수가 최고.
헛이나 스삼은 환장을 유발하는 피로도의 상승.
야구는 투수보다도 빠따가 최고라고 봄.
10점 줘도 11점 내면 이기는 것이 야구가 아님매?
그래서 타율도 중하지만, 타점이 난 먼저라고 봄.
올해는 전에 타이거즈에서 있었는지 모르지만,
타점, 타율, 홈런왕 등 3관왕 함 나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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