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가우쵸248배나구 대처도 안되고아직은 아니더라꽃범호와 KIA 팬들에게 김도영 라이벌 아닌 윤도현으로 기억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운명의 봄[M[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윤)도현이가 좋으면 계속 갈 수도 있고…”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은 오키나와 스프링캠프부터 2루수, 유격수, 3루수 백업으로 두루 기용하겠다고 천명했v.daum.net추천수1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KIA_타이거즈김도영이범호라이벌절호댓글 0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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