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하라 bluewa179해태 시절 신태중을 연상시키는 하드웨어. 다치지말고 차분하게 한발 한발 나아가자 195cm 큰 키, 긴머리 휘날리며 154km 윽박 1이닝 삭제....7년만에 진가 드러낸 미완의 대물, KIA에 이런[OSEN=창원, 이선호 기자] 154km 꽝. KIA 타이거즈 우완 홍원빈(24)이 드디어 진가를 드러냈다. 지난 10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의 시범경기에 등판해 1이닝을 책임졌다. 1이v.daum.net추천수5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KIA_타이거즈대물해태연상댓글 1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Loading...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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