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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ㅈㅍ

현우(도찌아빠)

하 ㅅㅂ

얼마나 대단한 선수기에 단장 감독이 저리 감싸고 도나?

거의 단장직 감독직 걸고 끌어안는 느낌??

윤해진 김민우는 깔고가는 밑밥이라는 느낌은 또 왜 드냐구??

어쨋든 언플보면 홍머시기가 도영 의리보다도 더 대단하고 팀이 절실하게 필요한 선수같다

그러니 단장까지 나서서 감싸고 도느라 정신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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