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ㆍ823현대야구는 강력한2번 타자를 요구한다."진짜 파워 미쳤다", "볼도 잘 본다" 대가들의 극찬...ML 88홈런 위용, 시범경기에서 폭발하려나[OSEN=이선호 기자] "30홈런 치면 타순 고민 필요없다". 2025 프로야구 2연패를 노리는 KIA 타이거즈가 스프링캠프를 마치고 8일부터 시범경기에 돌입한다. 부상없이 캠프를 완주하자는 이범호 감독v.daum.net추천수2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KIA_타이거즈김도영위용극찬댓글 0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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