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마루호두젊을 때는 조굼만 절해도 간이 배밖우로 나오고 우쭐 대고 교만하기 쉽죠. 주변의 충고나 쓴소리를 새겨듣고 겸손할줄 알어야 성숙한 선수가 되는거죠."KIA에 똥인지 된장인지 모르는 후배들이 있다" 작심발언, 왜 36세 베테랑 포수가 총대를 멨나 [오[스타뉴스 | 킨(오키나와)=김우종 기자] KIA 타이거즈 안방마님 김태군.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KIA 타이거즈 안방마님 김태군.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우승 포수'의 묵직한 한 마디. KIA 타이거즈의v.daum.net추천수2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KIA_타이거즈김태군겸손쓴소리후배댓글 3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Loading...Loading...Loading...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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