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억도 아깝지 않지만 김한식816팀운영도 고려하여 5억 천만원은 넘게줘야한다."대우 해줘야" 화끈한 KIA, 연봉 조정 필요없다…김도영 또 역사 쓸 준비하나[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대우는 해줘야 되지 않을까." KIA 타이거즈의 이번 스토브리그 마지막 과제가 될 듯하다. 지난해 정규시즌 MVP 김도영(22)과 연봉 협상이다. 분위기가 나쁘진 않다. KIA는 v.daum.net추천수3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KIA_타이거즈김도영연봉고려댓글 0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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