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대한 보상인듯나그네75불러주눈 팀이 없네"단장님과 1시간 면담, KIA 남고 싶다고 강하게" 임기영의 진심, 보상선수→15억 FA 성공 드라마[SC[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FA 신청하기 하루 전날 단장님과 1시간 정도 면담을 했다. 그 자리에서 '나는 이 팀에 남고 싶다'고 조금 강하게 이야기를 많이 했던 것 같다." 사이드암 투수 임기영(31)v.daum.net추천수2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KBO리그_FA시장KIA_타이거즈임기영보상FAKIA댓글 0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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