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gito ergo sum민철999심재학이 승리자다박찬호-최원준 기다리는데, 조상우까지…'샐캡 꽉 찬' KIA의 1년 뒤 겨울, FA 셈법 더 궁금하다[OSEN=조형래 기자] 당장 우승에 그칠 생각이 없다. 통합 우승 2연패를 향한 의지를 확실하게 내비쳤다. 그리고 1년 뒤 겨울의 상황도 궁금해진다. KIA는 왕조를 위한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19일 v.daum.net추천수2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KIA_타이거즈조상우KBO리그_FA시장최원준박찬호두산_베어스KIAFASUM댓글 0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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