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my way(이상연 아652별루~~'소신발언' 최고령 GG 최형우가 앞장섰다, '불문율' 깼다…"있는 그대로, 나라가 힘드니까"[스포티비뉴스=삼성동, 신원철 기자] "나라가 많이 힘든데 그래도 우리 야구팬들은 선수들이 플레이할 때만큼은 행복했으면 좋겠다." '최고령 골든글러브 수상자'는 수상 소감부터 남달랐다. KIA v.daum.net추천수2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KIA_타이거즈최형우소신최고령댓글 0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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