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을 추구하는 축협 정씨 동화나라축협 정씨 대한체육회 이씨 좀 배워라."나라가 힘든데", "추운 겨울 가고"…최형우·김도영의 묵직한 소감(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나라가 힘든데, 야구 볼 때만큼은 행복했으면 좋겠다."(최형우) "얼른 추운 겨울이 가고 따뜻한 연말을 보냈으면 좋겠다."(김도영) KBO리그 한해를 마무리하는 골든글v.daum.net추천수0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KIA_타이거즈김도영최형우정씨축협권력댓글 0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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