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호야웅 야누가머레도황금장갑은찬호꺼시여."안 받아도 된다" 황금장갑 앞둔 '우승 유격수' KIA 박찬호의 작심 발언"그런 소리를 들으면서까지 받고 싶은 거 없다." KIA 타이거즈 유격수 박찬호(29)가 골든글러브 시상식을 두고 작심 발언을 쏟아냈다. 박찬호는 지난 26일 열린 한국야구위원회(KBO) 시상식에서 유v.daum.net추천수1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KIA_타이거즈박찬호장갑황금댓글 0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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