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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트레스다
호랑인
선우는 홈런목표가 500개나 되나보다
팀배팅이고 나발이고 붕붕붕 삼진붕붕~~
야구보다는 선크림장사나 해라
나삼진 타석...어제 엘지 어린투수가 나삼진 투스 이후에 박동원사인에 계속 고개를 가로로 저으며 반대반대...그리고 고개 까딱...본인이 던지고 싶은 공을 던힌다고 어린애가 그러길래 패기있네 하고 봄...결과는 몸쪽 떨어지는 변화구~~~나삼진 헛스윙 붕~~~어린애 얼마나 웃었을까싶다...
엊그제 나삼진 투스이후에 포수 낫아웃 ..포수 포구 실패에 공 뒤로 빠지는데 나삼진 1루로 뛰어야 하는데 뛸까하다가 포수 공잡으니 그냥 1루로 어슬렁 들어 가는 거 보고 어 ? 포수가 공 던지다 에러 할수도 있는데 뭐지 ? 지고 있는데 주장이 저런다고...?
그 장면 보면서 기아선수들 요즘 마인드를 평가 할 수 있었다
니들은 그래서 안되고 기아 특유의 군기문화가 위기때 뭉치는 장점으로 승화되는게 아니고 고참들 특유의 특별한 나태함으로 변질되어 가는구나 싶었다
어제 9회 무사 1루 1점차....유영찬 작년에 기아에 약했고 흔들리기 시작...오선우 선크림장사꾼 등장...누가봐도 붕붕붕 돌리느니 번트작전일 줄 알았는데 감독은 눈만 껌뻑....
요즘 기아야구 보면 딤베팅도 없고, 작전도 없고,답답하다
도현이 오면 선우 지방보내고 고종욱이 올리던 신인 그 힘세고 잘치는 외야 있다고 하던만...신인이라도 경험이나 쌓게 올려라
답답해서 푸념한번 했습니다
룻데 김태형이 기아문화에 딱 일 거 같은데 기아로 오길 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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