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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보면

재 희

하늘을 보면    / 재희


흰 구름 흐르는 파란 하늘 가로질러 나는 새처럼,
언제부터일까?
길을 걷다 먼 하늘을 보면 가슴이 설렌다.

바람이 흘러간 길 뒤따라 
그리움이 흐르고 추억이 흐르고
고운 시 한 줄 따라 흐른다.

마치, 
사랑하는 임과 함께 아름다운 노을빛 황혼을 바라보는 것처럼 가슴이 뛴다.
하늘을 보면 님이 보인다.

* 더보기 : 글벗과 詩人의 마당 |  - Daum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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