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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여행/ 나짐 하크메트
바보라서 편한 남자등록 날짜&시간2024.01.09
진정한 여행/ 나짐 하크메트
가장 훌륭한 시는 아직 쓰이지 않았다.
가장 아름다운 노래는 아직 불려지지 않았다
최고의 날들은 아직 살지 않은 날들
가장 넓은 바다는 아직 항해되지 않았고
가장 먼 여행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불멸의 춤은 아직 추어지지 않았다.
가장 빛나는 별은 아직 발견되지 않은 별
무엇을 해야 할지 더 이상 알 수 없을 때
그때 비로소 진정한 무엇인가를 할 수 있다.
어느 길로 가야 할지 더 이상 알 수 없을 때
그때가 비로소 진정한 여행의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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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무엇을 해야 할지 더 이상 알 수 없을 때
그때 비로소 진정한 무엇인가를 할 수 있다.
이 문구가 마음에 들어요. 가장 답답한 순간에 희망을 주는 말이네요
저도 그 구절이~
예전에 우연히 책읗 보다가
이 시가 좋아서 오려서
냉장고 옆에 붙여 두고
음미했었지요.
다시 보니
옛친구 만난 듯
반갑네요!
저도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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