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주님 부디 자비를베푸소서
가밀라
사람에게 기쁨을주고
언제 어디서나 꼬리치면 반기든 쫑이가 아침에 산책도
잘하고 왔은데 저녁에 호흡고란으로 무지개 다리 건너 갈려고 할때
부르짖었든 저의목소리
듣고실려주신 거룩하신주님
병원갔다 차도는있지만
마음에 준비하라고
그리고 너희도 이렇게 갈수
있으니 깨어 있어라는 말씀
주셔 감사합니다
서로 사랑하고 용서하고
미움없는 마음로 살라하셨는지만
그게 너무나 어렵습니다
주님 만져주세요
주님 도와주세요
내 안에 깊이 뿌리 내린
미움과 용서 되지 않은
쓴뿌리 이사순절에는 모두
뽑아 낼수 은총를내려주소서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