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늘 그자리

꽃잎배추

3월 9일
* S 엘리어트의 '가장 잔인한 달 4월'이
오고 있음에 감사
* 오늘도 갈~곳에 있음에 감사
* 동생들 만날 생각에 감사
* 누군가를 용서로 노력하는 마음에 감사
* 요즘은 까만 빛을 선호하여
'어둠의 카페'가 휴식으로 유행이라는데
난 아직 절실하지 않음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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