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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에 갔었다

주니할미

내 잇몸에 큰탈 없다니 감사.

 

가끔씩 시큰거려서 놀라게 하던 이도

사진찍어보니 별일 없다니 감사.

 

건강은 본인이 챙기는게 최선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닦고 소독하고,

음식하나 먹으려면 은근히

스트레스 받았어도

의사쌤 " 잘하고 있었어요"

나스스로에게도 칭찬, 의사쌤에게도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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