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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를 쓰는 분들이

주니할미

이렇게 많은걸 보면 세상이 살만 한거 맞지요?

그래서 감사 합니다.

 

오전에 병원에 갔다가 제법 긴 거리를 걸어 왔어요.

세어보지는 않았는데  대, 여섯 정거장 실히 되는거리죠.

내 다리가 그것을 허락할 만큼 튼튼하니 감사 해야죠.

 

덕분에 오늘은 일부러 걷기 나가지 않아도 되니

컴 앞에 앉아서 포레스텔라의 외국인 리액션을

많이 봤지요. 과장된 행동들이 많지만

노래의 부분 분분에 반응 하는것을 보며

노래에대한 이해도가 높아지는 듯하니

정보가 무궁한 시대를 사는것도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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