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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행시(12)
감자꽃793809
감 : 감히 네 이름을 부르지 못하고 한참 동안 먹먹했다.
사 : 사라진 자리에 너와의 추억들로 잠을 설치며
일 : 일찍 떠난 너에게 전화 한 번 하지 못한 아쉬움만..
기 : 기도할게. 너의 영원한 안식을 위해.
감 : 감히 네 이름을 부르지 못하고 한참 동안 먹먹했다.
사 : 사라진 자리에 너와의 추억들로 잠을 설치며
일 : 일찍 떠난 너에게 전화 한 번 하지 못한 아쉬움만..
기 : 기도할게. 너의 영원한 안식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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