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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터

감자꽃793809

며칠 전에 인생 처음 토스터를 구입했다.
새로운 걸 사면 묘한 설렘이 있지.
이제, 빵은 팬이나 전자레인지에서 안 해, 못 해.
주방에 새로움을 하나 들여놓으니
삶의 질(?)이 급상승되었다.
빵만 먹어도 바삭바삭한 식감과
구수한 빵 내음이 온 집안에 풍겨서.
와~~
베이커리에 와 있는 느낌!!
처음엔 식빵만 굽다가
조만간 버터랑 잼 바르고 치즈 얹고?
아직은 올리브유만 뿌려도 맛있다.
며칠 동안을 하루 두 끼나 식빵으로 ㅋㅋ
왜 이제 샀을까? 어디 있었던 거야?
토스터에게 감사를 드림(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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