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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별이반짝이는이유763658
요며칠 요동치던 마음이 잠잠해져서 감사합니다
아이를 좀 더 믿어보자하는 마음이 들어 감사합니다
언제나처럼 가족들이 나를 지지해주고 나에게 웃음을 주어 감사합니다
본인도 힘들텐데 내 얘기를 들어주고 자기 일처럼 걱정해주는 동생에게 감사합니다
엄마가 내 사과를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본인의 경험담을 들려준 직원에게 감사합니다 마음이 놓였습니다
아침에 아이 병원갔다 출근할 수 있는 여유가 있어 감사합니다
배달 아주머니께서 선물로 주신 핀이 제법 잘 어울렸어어요 요즘 부쩍 내 자신이 나이 들어보이고 초라해보여 우울했는데 오늘은 거울에 비친 내 모습도 모처럼 마음에 드네요 감사합니다
처치곤란인 콩으로 맛있게 콩자반 만들어주신 어머님께 감사합니다 일 다니는 저희 대신 아이 봐주셔서 항상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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