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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일기😌

감자꽃793809

어둠이 바삐 내려앉는 겨울 저녁의 깜깜한 창 밖에는 성근 눈발이 바람에 폴폴 날리며 또 하루가 저문다. 따뜻한 방 안에서 편안히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 시간, TV 속 영화가 재밌게 전개되는데 눈꺼풀이 천근만근이다. 나이 많은 할머니는 이대로 눕고 싶다. 오늘 하루도 잘 지냄에 감사드리며 푹 쉬어야겠다. 굿 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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