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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은..

감자꽃793809

점심으로 냉동실에서 꽁꽁 얼어 있던 떡국떡으로 간단 떡국을 끓였다. 마트표 곰탕 국물에 떡국떡 달걀 파 마늘 넣고 후추 깨 김채 얹으면 떡국 완성!! 우린 뭐든 맛나게 먹는 재주(?)가 뛰어나 후루룩 냠냠, 한 대접씩 뚝딱 비웠다. 오늘 일용할 한 끼의 점심을 주셨으니 무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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