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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일기의위력

가밀라

감사 일기를쓴지 어느새
해을넘기고있다
알게모르게 스며든 감사가
나의 성격 마저 많이 변하게
했다.
요즘은 일상생활에서도 감사라는 말뿐이다
감사라고 말하니 다른
불평이 나오질 않는다
그냥 성격까지 느긋해지면서
감사합니다 라고자동으로
나온다
누가 내 흉보면 옛날에는
혼자 씩씩거리면서
며칠우울한데
요즘에는 그또한 감사한 마음뿐이다
감사는감사한일만만들고
불평은 불평한일만 만든다고
정말이다
돈도 안들고 세금도 안내고
공짜데 ...
감사위에 감사을덮고
감사 할일만 이곳에 오는 많은 감사님들이
감사뿐인 26년한해가
되길 빌어봅니다.
새로운 한해지켜주실
우리 주님께 감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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