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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추억을 덜자

운향 377492

모임의 잔향은 또 보고싶다.

금방 또 만나자...이러한 만남이어야는데

사람들 마음속에 시기 질투가 많아 욕심이 

죄를 지으니 번잡하다.

이 땅에 살아있는 동안 

서로 이쁘게 만나고 살아야지.

번잡한 불편을 덜자.

살아있는것에 감사한 또 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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