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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요👍🏼

감자꽃793809

새벽 침상에 스미는 썰렁함에 잠에서 깼다. 찰칵~‘전자요’를 트니 따스함이 주는 아늑함. 연식이 오래 된 우리 아파트는 중앙 난방식이라 마음대로 보일러를 틀 수 없다. 내 년 쯤엔 단독난방으로 교체를 한다고는 하는대 ‘귀차니스트‘인 나로서는 중앙난방의 장점을 내심 좋아하지. ㅋ 오늘처럼 비 내리는 새벽, 전자요 덕분에 스르르 다시 단잠에 들 수 있으니 전자요에게 무한 감사를 드린다. 땡스! 부탁해~ 곧 겨울이 온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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