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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0 12일차

감사는 나를 지켜

1. 귀찮았는데 친구네 가서 강아지 보고 맛있는 샌드위치도 먹었다.
2. 오랜만에 헬스장가서 오래 운동했다. 헬스장에 강아지도 있었음!
3. 엄마친구인 이모가 무역업에 대해 전화로 상세히 알려줬다. 응원도 덤
4. 인사쌤이 카톡하다가 전화오셔서 이런저런 조언과 응원을 해주셨다. 나에게 맞춤 응원
5. 과외를 못하게 되었는데 ,, 그 덕에 숨고 재빨리 등록하고 주변에서 리뷰도 등록해주었다. 곧바로 다들 해줘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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