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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로하신 엄마

少女

1. 엄마가 장염땜에 열흘이상 설사로 고생을 

     하셨다 소화력도 떨어지고 고관절 수술도

     하시고 점점 기력 없어하시는데 .......,내가 할

     수 있는건 혼자계신 엄마께 전화로 안부를

     여쭤보는 정도다 

     요즘들어 자식하고 함께 사시는 부모님이 제일

     행복한 부모님이란 생각이든다

     그래도 지금은 내가 케어를 할 수 있어서 감사

     합니다  (지금 처럼만 지낼 수 있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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