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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귀가

최주현

지리산에서 다시 아이들이 있는.서울 보금자리로 안전하게 돌아온 것이 감사합니다.

 

엄마가 챙겨주신 여러 식재료들

하나하나 열 때마다 엄마의 정성스런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져와 그 사랑이 감사합니다.

 

 새벽까지 나와 함께 짐정리하며 깨어있는 내 남편

운전하느라 힘들었을텐데..  의리있고 정다워서 감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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