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엄마랑 깟잎을 다듬어서 좋았다

웃자756025

우리 엄마

가끔 비가 오느데도 주말농장에 오셨네

다리가 아픈데도 불구하고

바추 보러 오시며서

딸 주려고 깻잎을 모아오셨네요

씻고 삶고 다듬어서 

바로 먹을 수 있게 해 주는

울엄마♡♡♡

등록된 샷 리스트
댓글 0
댓글 정렬방식 선택
  • 선택됨

    댓글 쓰기

    Loading...
    Loading...Loading...
    Loading...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