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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은 빛과 그림자 그 사이에 있다.

紅馬

어수선하고 헝클어진 느낌, 출근 길 차창밖으로 보이는 눈부신 햇살과 드리운 그림자 사이로 시냇가 바위에 무심한 듯 서 있는 왜가리를 보면서 그 순간의 느낌. 지혜를 주셔서 감사한 하루의 시작입니다.

<사진은 네이버 인디카 카페 갤러리 공개 이미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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