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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벨다

손녀 둘 잘 커주어서 대견스러워요

큰애는 박사 과정 밣고 있어
자랑 스럽고

작은 손녀는 외국인 회사
5년차
키도 크고 이뻐서 대견해요

저는 아깝지 않는 많은 나이
하늘 나라 가기위해

마음 닦고 기도 하면서 살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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