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푸름이 주는 고마움
anes3030441582
소리없이 내리는 비를 맞은 정원의 꽃과 나무들을 바라볼 수 있음에 감사하다. 한들거리는 감나무잎에 비를 피해 찾아드는 직박구리 한 마리. 무성한 잎은 우산이 되어주고~~마당있는 집의 고마움을 느끼게 해줘 감사하다.
소리없이 내리는 비를 맞은 정원의 꽃과 나무들을 바라볼 수 있음에 감사하다. 한들거리는 감나무잎에 비를 피해 찾아드는 직박구리 한 마리. 무성한 잎은 우산이 되어주고~~마당있는 집의 고마움을 느끼게 해줘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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