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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보니

소피아.이나금

살다보니 별~ 이상한 사람들도 많다.
일일이 얘기를 나누다 보면
내 치부가 드러날 것 같고
가만 있자니 다른 사람들을 괴롭힐 것 같다

보이스피싱은 이미 정평이 나 있는 것이고~
휴대폰으로 들려오는 소리들은
내가 들으직한 얘기가 아니다.
이렇게 사람들의 심리를 모를까 하는
마음이 앞선다.

남이 싫어하는 걸 알면 바로 중단해야만 한다.
그런 결단이 없으면 더 나아가지 못한다.
그저 만나서 남에게 해를 끼치지 않으면 된다.
본인은 그런 부류와 다르다는 사람들이
그런 게 더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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