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산악인 김영미 대장, 혼자 걸어서 남극 1,700km 횡단 성공산악인 김영미 대장이 남극 대륙 1,700km 횡단에 성공했다고 17일(한국 시간 기준) 알렸다. 2024년 11월 8일(현지 시간 기준) 남극 대륙 내 해안가인 허큘리스 인렛Hercules Inlet(남위 80°, 고도 약 180m)에서 출발한 지 69일 만의 성공이다. 약 100kg의 썰매를 끌고 단독으로 해냈다. 이처럼 두 다리만으로 남극 대륙을 횡단한 건 국내 최초로 알려진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4/0000012382 [속보] 김영미 대장, 혼자 걸어서 남극 1,700km 횡단 성공 산악인 김영미 대장이 남극 대륙 1,700km 횡단에 성공했다고 17일(한국 시간 기준) 알렸다. 2024년 11월 8일(현지 시간 기준) 남극 대륙 내 해안가인 허큘리스 인렛Hercules Inlet(남위 80°, n.news.naver.com
테이블명@ : 너네 이거 봤어?
첫댓글귀여워라 ~
애가 너무너무 짱 으로 귀엽네요 ㅎㅎ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