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이해.형수가 화나는걸 즐기는듯현명하게 살자처음은 실수지만, 자꾸하는건 즐기는것.당하는 사람도 반응해주니, 그러는것.불쾌하면 당사자인 시동생한테 직접 말해라.만만한 남편만 잡지말고형수에 "뚱뚱한데 잽싸네?" 막말 시동생…남편 "웃긴데, 네가 예민"(서울=뉴스1) 김송이 기자 = 시댁 식구들의 막말과 그를 옹호하는 남편 때문에 속상하다는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16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학원을 운영 중인 46세 여성이 등v.daum.net추천수0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화제의_예능형수남편불쾌댓글 0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