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만 뜨면 갈 곳! (자연 친화적인 황톳길 ) 걷는 일이 있다는 것에 큰 감시드립니다 그만큼 스스로 건강을 챙길 수 있어서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이로구나 라는 좋은 느낌? 감사합니다
눈만 뜨면 매일 갈 곳이 있음에 감사합니다 부평공원 황톳길에서 불특정 다수의 반가운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나를 유난히 잘 따르고 좋아하는 5살 어린 꼬마를 알게 되어서 미소가 절로 나오니 감사합니다
인천에 승기천 완충녹지에 1킬로미터 길이로 황톳길이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맨발걷기를 합니다. 가족들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만들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