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환청에 시달리고 최근에서야 괜찮아진즐 알았는데 젠장 아니였음 일단 설명하자면 최근에 내방에서 자려고 불을 끄고 눈을 감았는데 열쇠?같은거 짤랑이는 소리가 귀 바로 옆에서 들리더라 놀라서 아무말없이 이불차고 일어났는데 소리가...
신기 ㅊㅊ- ㄷ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