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들이 수도없이 꽃감독이라 칭송해 주는데 열흘 붉은꽃 없다는 말처럼 일년만에 팀은 나락으로 떨어졌음.... 내년엔 감독의 운영방침, 마음가짐과 더불어 별명부터 바꿔보는건 어떨까? “펑고 아무리 많이 받아도” KIA 2년간 괴롭힌 수비 딜레마...
https://v.daum.net/v/202509281021129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