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빠르죠. 투박하고 정감 가는 목소리로 노래 부르신게 어그제 같았는데. 현철 선생님의 노래에 힘들었던 일상을 이기고 감동하면 또 다른 내일을 기다렸죠 항상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트로트계 큰 별이 지다…故 현철, 1년 지나도 가요계 울린 여운...
https://v.daum.net/v/20250715080008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