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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주년.. 현철 선생님

이목현

세월이 빠르죠. 투박하고 정감 가는 목소리로 노래 부르신게 어그제 같았는데. 

현철 선생님의 노래에 힘들었던 일상을 이기고 감동하면 또 다른 내일을 기다렸죠 

항상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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