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찌 하노 오늘 어찌 하노 오늘 어찌 하노 개 갱 알 춘 명복 이 노
카메라 감독넘 머 한다꼬 돌대가리를 자꾸 클로즙 하노 정신 나간 넘 아이가 넘들이 보마 진짜 야구 잘하는 명감독으로 알거따 미친 짜서가 클로즙 잡을걸 잡아야지 팬들 혈압올려 디지게 할라 카나 이 더운 날씨에
제발 기레기들아 적당히 해라 손흥민 절친 100명도 넘었다 뭐 만나기만 하면 다 절친이라 하노 흥민아, 힘들었지? 나랑 밥 먹으면서 풀자...우울했던 SON, 9년 절친 만나자 다시 웃었다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케빈 비머가 절친 손흥민과 친정 토트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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